미국에서의 마지막~!
미국에서 마지막으로 들른 곳~!!마운틴 하이 스키장~! 여긴 스키장인데, 분명히 눈이 그득 쌓여있는데, 사람들이 반팔을 입고 스키, 보드를 탄다...뭔가 이색적인 풍경이랄까? 신기하다고 해야하는 걸까? 나도 보드 타고 자연설 위를 신나게 달리고 싶은데, 장비를 안가져 갔다. 그렇다고 렌탈 장비 신자니 비싸기도 하고...ㅋ 이용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저 안에 매점도 있고, 렌탈샵도 있고, 화장실도 있고, 있을 건 다 있다. 정말 장비를 갖고 갈걸 그랬다... 드디어 미국에서 개인 여행을 마무리 해주시고~! 다시 빅터빌의 이모댁으로 복귀~! 올때 같이 왔던 가족들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간다. 이모댁에 도착해서 송별파티 해주신다고 이모님께서 맛난거 엄청 사 놓으셨다. 닭, 갈비, 해물, 음료수, 술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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