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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미국에서의 마지막~! 미국에서 마지막으로 들른 곳~!!마운틴 하이 스키장~! 여긴 스키장인데, 분명히 눈이 그득 쌓여있는데, 사람들이 반팔을 입고 스키, 보드를 탄다...뭔가 이색적인 풍경이랄까? 신기하다고 해야하는 걸까? 나도 보드 타고 자연설 위를 신나게 달리고 싶은데, 장비를 안가져 갔다. 그렇다고 렌탈 장비 신자니 비싸기도 하고...ㅋ 이용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저 안에 매점도 있고, 렌탈샵도 있고, 화장실도 있고, 있을 건 다 있다. 정말 장비를 갖고 갈걸 그랬다... 드디어 미국에서 개인 여행을 마무리 해주시고~! 다시 빅터빌의 이모댁으로 복귀~! 올때 같이 왔던 가족들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간다. 이모댁에 도착해서 송별파티 해주신다고 이모님께서 맛난거 엄청 사 놓으셨다. 닭, 갈비, 해물, 음료수, 술 등등등.... 더보기
베니스 비치~! 더보기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헐리우드 마담투소, 베니스 비치까지~!! 오늘은 LA에 있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방문했습니다. 아담한 사이즈의 입장권이 마음에 쏙 드는...ㅋ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영화 '조스'의 주인공님...저 입안에 머리를 넣어볼까~하다가, 다 그렇게 하길래 난 안함~! 남들이 예스~!라고 할때, 노~!라고 할 수 있는...ㅋㅋㅋ 이 곳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 주라기 공원입니다. 요 안쪽으로 들어가면 놀이기구처럼 타는게 있어요~! 그거 참~ 재미납니다...정말 주라기공원 안에 들어온 듯한 느낌~ 물이 흐르고 있어서 굉장히 시원하기도 하고~!! 공룡도 많고~!! 단, 주라기 공원이라는 영화는 꼭 한번 보고 가시길 추천합니다~!! 영화 '미이라'관도 있습니다~! 등장인물 중 한 분이 아닐까~하는 사람들..저 눈매를 보세요, 화장 너무 진하게 하셨다~.. 더보기
LA 근교[레돈도 비치] 저는 LA로 컴백하여 근교의 레돈도 비치라는 곳으로 갑니다~! 미쿡에서는요 근교라고 말하면 기본 2,3시간은 기본입니다~~ㅋ 레돈도 비치 입성~! 뭔가 우리나라와는 다른 느낌이...;;요트도 그렇고, 분명 내가 시야가 좁아서 그런걸거다...분~~명히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있을텐데, 내가 못봤을 뿐일 것이라... 이 동네는 완전 새들의 왕국이다..ㅋ갈매기도 있고, 저 덩치큰 새도 막 길거리에 걸어다닌다...낚시하는 아자씨들이 잡은 물고기를 자꾸 줘서 그런가보다... 이 곳에 있는 아자씨들 낚시 무자게 많이 한다...수많은 난간에서 빡빡하게 앉아서 낚시꾼들이 기다리는 걸 보고 있자니...참~답답~허다...ㅋ 이 곳에는 식당도 많고, 쉴 공간, 운동할 공간도 많아서 가족들도 많이 찾는 것 같다. 여기 정박되.. 더보기
이 곳이 엔터테인먼트의 도시다!![라스베가스] 세도나에서 또다시 차를 달리고 달려, 라스베가스에 도착했다. 라스베가스는 나의 미국출신 사촌형인 오말과 함께~! 라스베가스에서 멋진 만남~!ㅋ솔직히 처음 만났는데 좋았음ㅋ왠지 멋져 보였다. 도착하자마자 너~~~~무 배고파서 패스트푸드 점으로 고고~! 근데 여긴 우리나라에선 볼 수 없었던 IN&OUT 이라는 가게가 엄청 많다. 오말님 말씀으로는 싸고 괜찮다나? 뭐 맛은 있었음...ㅋ배가 고파서 그랬나?ㅋ 이 곳이 바로 내가 묵게될 몬테카를로 호텔이다. 라스베가스에 머무는 동안 이 호텔의 VIP인 오말형님 덕택에 꿈꿔보지도 못한 라스베가스 호텔의 스위트룸에서 묵게 됐다. ㅠㅠ 이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오말느님 감사합니다~!ㅋ 그냥 신기해서 스위트 룸의 창밖을 찍은 사진이다. 내가 스위트룸에 묵다니...그.. 더보기
미국여행기[세도나] 세도나로 가는 날~! 이 날, LA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다. 어 못가면 어떡하지? 막 고민이 되는데, 창밖을 보니, 그리고 뉴스를 보니 다행히 교통수단들은 다 다닌다.ㅋ완전 다행이다. 근데 미국 전역은 다행이 아닌가보다...뉴스 속 미국은 밤새 미친듯이 내린 폭설에 길막히고, 사고나고, 난장판도 그런 난장판이 없다...그러나 중요한건~! 나만 아니면 돼~~~!!!ㅋ 어쨋건 출발 직전까지도 눈이 내렸다. 펑펑~LA는 눈 잘 안온다던데, 환영의 눈인가~~ㅋ 우리를 환영해주는 미친 눈을 뒤로하고 세도나를 향하여 출발~~~ 버스로 한참을 달려, 세도나로 향하는 중간 기착지, 라플린으로 향했다. 너무 오래 탔나? 중간에 잠시 휴게소 정차~! 뒤늦게 안거지만 라플린으로 향해 가는 길은 눈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다.. 더보기
미국으로 갑니다~![캘리포니아 빅터빌 & 헐리우드] 미국에 계신 이모님의 초대로 급하게 LA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본인~~~! 미쿡말 좀 배워와야 겠어요~!ㅋ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미쿡 이모댁까지 함께 동행할 가족들과 함께 대기대기~ 열심히 폰을 만지는 나의 외사촌동생과 함께...분명 사촌뻘인데, 나이차가 20살 차이가 난다...나중에 '형'이라고 불러야 할텐데, 저 아이가 할 수 있을까?ㅋ 어찌됐든 LA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꽤 장시간을 비행했다...자다 일어나보니 피로가 막 몰려오고~그런데 어느새 비행기의 창 밖에는 미쿡의 땅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 곳이 미쿡입니다~! 완만한 해안선이 어서옵쇼~하며 반겨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은 건 나뿐인가?ㅋ내릴 때가 되자 몰려오는 무릎의 고통~~이걸 참아내지 못하면 미국은 없다~! 이겨내며 밖으로 나오니, 오랜만에 .. 더보기
이번 동남아 배낭여행의 종착지, 베트남... 드디어 이번 동남아 여행의 마지막 종착지 베트남이다...나에겐 이별의 베트남, 아쉬움의 베트남이다...ㅠㅠ 어쨋거나 그런 감정들은 접어두고 여행을 시작해 봅시다... 캄보디아에서 베트남으로 넘어오는 중에 보였던 건물...캄보디아에서 넘어온 버스에서 잠시 내려서 여권 확인하고, 비자 받고 베트남으로 입국!!!시간이 생각보다 굉장히 걸린다. 우리가 목적지에 도착했을땐 이미 해가 지고...베트남 들어가서 첫 눈에 들어온 엄청난 불빛...전부 오토바이 라이트다...엄청난 오토바이가 도로위에...;;;거의 움직이지 못할 정도가 되는 상황까지... 이런 오토바이 지옥을 뚫고 어렵게 어렵게 목적지인 데탐거리 근처에 도착...피곤에 쩔어 도착하자마자 숙소 찾아 삼만리...여기 묻고 저기 묻고 한 30분은 걸었던 것 같.. 더보기
포항 보경사... 포항에 있는 보경사다. 학회 참가차 간 이 곳에서 사람들과 함께 관광지 둘러보는 기회가 생겼다. 뭐 별다르게 할일은 없으니 따라 나가보았다. 그러다 거기서 그냥저냥 찍은 사진들... 더보기
위대한 유적 앙코르와트의 나라, 캄보디아~!! 드디어 위대한 유적 앙코르와트의 나라, 캄보디아 입성이다. 가까이 보이는 저 문이 바로 캄보디아로 들어가는 문이다. 지금부터 캄보디아로 출발~! 이 곳에서는 미리 예약해둔 숙소로 가기 위해서 택시를 타고 열심히 달렸다. 그러다 택시기사님이 하는말, 가스좀 넣고 갈께요. '아, 네~'라고 답하고는 주유소로 갈 줄 알았던 택시가 선 곳은? 무슨 도시가스 파는 곳인줄 알았다. 커다란 가스통 들고 호스를 바로 연결..충전중입니다...충전이 맞긴 한데, 뭔가 색다른 느낌...;;; 그리고 이 곳에서 택시가 대기하고 손님을 태워가기 위해서는 이 곳을 관리하는 경찰에게 뒷 돈(?)을 주어야 한다. 공공연하게 이루어지는 부정부패의 현장~! 이런게 좀 심한듯 한 나라...첫인상은 그다지 좋지 못하다... 그리고 도착한 .. 더보기